새해는 밝았는데 세상에 말하다

거리는 연말 연시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네요.

온통 휘황찬란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이상하게 우울해지는 것을 보면
이것이 혹시 중년의 갱년기 증상이 아닐런지요...
역시 아무리 근육을 만들고 무술로 몸을 단련해도 마음이 나약하면
소용이 없는 듯 합니다.
사실 마음의 단련이야말로 무술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덕목인데..
물론 교육적인 측면에서 말이죠.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니 저 남녀 주인공처럼 무엇인가를 찾아서 끝없이
헤맨듯합니다.
멍 ~ 한 상태로 분주했던 것이죠.

등려군의 고향 산둥지방을 며칠 다녀왔네요.
출장내내 제 맘은 또 역시 무엇을 찾아 분주했는지...

그래서 올 한해 새해를 맞는 각오를 이렇게 정해봅니다.
http://cfile26.uf.tistory.com/image/18383B284BF6C41B6CCDD0

네 그녀의 충고가 절절하게 가슴에 파고 드네요.

닥치고 저나 잘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필요하네요.

우선 큰일을 잘 하라 작은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리라..

인간관계 종량제

진심어린 인간관계

이런 덕목들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잘 해야죠.. 올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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