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테 소녀 6살 5살 무예길


어린이들은 하얀 캔버스와도 같다. 어떻게 가르치는가에 따라서 그 캔버스는 정물화도 추상화도
한폭의 멋진 수묵화도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어린이들의 재능과 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은 전적으로 스승의 책임이다.

오늘 한 사람의 스승으로 부끄럽다.
제자들아 사부님 퇴원하거든 보자꾸나.. 미안타 내가 너무 게을렀다. 함께 죽자고 해보자..


덧글

  • 제트 리 2013/01/03 23:52 # 답글

    ㄷㄷㄷㄷ 하군요
  • 조나단시걸 2013/01/04 09:10 #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대단하다는 뜻같군요. ㅎㅎ 저도 동감합니다. 우리나라 태권도장에도 저런 인재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 검은제독 2013/01/04 00:07 # 답글

    진짜 잘 하네요..부끄럽습니다
  • 조나단시걸 2013/01/04 09:11 #

    그렇죠? 소름끼치더군요. 일본 무술교수법의 디테일을 한눈에 보여주더군요. 시간과 노력이 보여서 부러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애들 저렇게 가르치려면 학부모부터 설득해야 하는데요.
  • 잠꾸러기 2013/01/04 00:21 # 답글

    애들의 진지함이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 조나단시걸 2013/01/04 09:11 #

    저는 어디 숨고 싶었다오. ㅎㅎㅎ
  • 만초 2013/01/28 12:17 # 삭제 답글

    연비라는 형은 처음보는 데요. 특이한 동작이 많이 나오네요. 칼을 뽑는 듯한 동작도 보이는 데요?
    무술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귀여운건 알겠는 데 어느 정도로 잘하는 건지는 잘..;;^^잘 보고 갑니다. 너무 귀엽네요.
  • 조나단시걸 2013/01/28 23:16 #

    가라테의 형입니다. 물찬제비처럼 날렵하고 민첩하게 움직여서 수련하는 형이죠. 손동작이 아마 발도와 비슷해 보였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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