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청계천 등축제 세상에 말하다

청계천 등축제가 다시 열렸더랬죠.. 작년과 크게 달라진 것 없는 아쉬운 무대였습니다.
작년의 등들을 어디다 보관하다가 그대로 가져나온듯 싶더군요. 배트맨 왜 그렇게 매달려있죠?
당신이 사진 돌리기 싫어서 대충 포스팅한거 아냐?
배트맨 당신의 정서는 역시 음울하고 폭력적이군요. 스파이더맨을 보고 그 유머감각을 좀 배우삼
생활의 달인에 나온 문어빵 아저씨 손이 정말 번개보다 빠른듯합니다.
중복이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내리기 귀찮아서리... 워낙 볼게 없는 행사여서 중복처리했삼
이 외국인형들 등이 새로 등장한 인형들인듯 했는데 주욱 늘어서 있으니 장관이더군요.
일본등의 야시시함과 우리나라등의 소박 투박 정겨운 모습이 대비가 됩니다.
아몰레드로도 작년에 이것보다 선명하게 나왔는데 갤노트 카메라 성능에 회의가 듭니다.
별로네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방무료체험행사등을 벌이고 있더군요.
일본 아오모리현에서는 말린사과를 나눠주고요.
행사가 작년보다 별로네요. 해마다 나아져야 하는데 같거나 나아지지 않으면 더이상
발전할수 없지요. 시민 참여행사도 구태의연하구요. 좀더 새로운 발상과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일본 아오모리 현의 홍보를 위한 사과칩인데요..맛있더군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