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는데... 식도락

불금 불토 뭐라뭐라캐서 물어보니 불타는 금요일과 토요일의 약자라는...
어느새 내가 꼰대가 다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하우스 비어 맥주 전문점이 이 업소는 화랑대역 근처에 위치한 집으로
안주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실내는 대충이렇고 메뉴는 이렇다.
직원들이 탱커의 청소도 열심히 하고 관리를 잘하는 모양이더라만
미안하지만 맥주맛은 좀 싱겁다고 해야할까? 감칠맛이 떨어진다 해야할까?
암튼 내 취향과는 맞지 않았다.
이 소세지 맛있더라. 정말 이집은 안주는 맛나는 집이다.

내가 이근처에 살면 가끔 친구들과 가볍게 맛난 안주에 일잔하러 갈만하겠다.
단골도 많은 듯 손님들이 바글대고 단체손님도 제법 되는 듯....

깔끔한 맥주의 기억...을 안고

지방에 강의내려와 숙소에서 와이파이 연결해서 블로그 질이다.

내일 강의가 있어 술도 못마시고... 불타는 금요일에 비가 내려 불을 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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