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저녁이다. 세상에 말하다

주말 저녁이다. 문득 직장에서는 친절한 상사 모씨 집에서는,,, 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 잘하는 누구... 집에서는
이란 광고가 떠오른다.

대화가 단절되면 가족이 때론 친구보다 더 멀게 느껴진다.

저 냉혈동물 파충류들도 서로 껴안고 보듬는데...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란다.

덧글

  • 김정수 2012/03/25 10:28 # 답글

    저희 집은 주말이면 기숙사에 갔던 아이들이 옵니다. 집은 충전하는 곳이죠.
    서로 보듬어주고 격려하고 힘 실어주자구요^^
  • 조나단시걸 2012/03/26 22:57 #

    그러고 싶어요. ㅠㅠ
  • Creator 2012/03/26 17:20 # 답글

    프리허그~
  • 조나단시걸 2012/03/26 22:58 #

    언제 우리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내가 꼭 안아줄께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