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와, 백부의 원수를 갚고 사랑하는 사매를 찾기 위해 절대무공을 익힌다.
그리고 기존의 질서를 재편하여 자신의 하늘을 열어가는 남자의 이야기...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대사가 매화꽃잎처럼 난무한다.
주인공은 기연을 만나 겁나 강해지고 사랑하는 여인은 얼굴만 보면 남자들이
간을 빼다 바칠정도의 미인...
그래도 마누라는 2명...
완전 무협스러운 무협..
장혁을 주인공으로 해서 케이블에서 무협영화 만들면 히트치겠다.
달수씨랑 씬스틸러 몇명 나와주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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