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어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세상에 말하다

아! 80년대에 중학교 1학년 과정을 마친 사람이라면 죽어도 외우고 있을 저 문장.

미쿡에서 중학교에서 대학과정을 마치고 미쿡 시민권자인 형님이 이런 말씀하심

우리나라 영어교육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EBS영어 이해가 안돼...

자 질문
여기서 우리나라는?

1. 대한민국
2. 미쿡

덧글

  • 잠꾸러기 2012/03/06 00:29 # 답글

    저만의 개똥생각이지만
    지금 한국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대학을 가기위해 서열화 시키기위한 점수매기기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꼭 영어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국어시간에도 작품을 느끼는 방법은 배운기억이 별로 안납니다. 그냥 작품 줄거리 외우고 정답찍기 연습한 기억이 더 나구요.
    파인땡큐~ 저건 대학 수업때 원어민교수님에게 베리올드ㅋㅋ 라고 지적받은건데 졸업한 지금까지 제입에 붙어 있습니다.ㅎㅎ
  • 조나단시걸 2012/03/06 01:24 #

    그냥 파인 땡큐가 제일 무난해요..ㅋㅋ
  • 덴고 2012/03/06 00:3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파일 재밌습니다 ㅋㅋ
  • 조나단시걸 2012/03/06 01:25 #

    ㅎㅎ
  • Creator 2012/03/06 16:50 # 답글

    저순간에서만큼은 그사람도 진정한대인배라고 감명받앗을듯합니다.
  • 조나단시걸 2012/03/06 22:59 #

    그렇지요. 피를 줄줄 흘리면서 상대의 안부를 물어봤을테니 감동아니면 공포였겠지요. ㅋㅋ
  • 교육자체가병신임 2012/04/02 13:08 # 삭제 답글

    언어라는것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말을 하고 듣고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하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말을 하고 듣고를 계속적으로 반복을 해야 합니다.
    언어의 문법 구조를 붙여가지고 한다는건 참으로 병신같은 생각중 하나입니다.

    복잡하게 무슨 형용사니 BE동사니 이딴것들은 배울필요가 없다는 거죠.
  • 조나단시걸 2012/04/02 22:37 #

    미국에서 외국에 요원들을 파견할때 그나라 언어를 들려주고 받아쓰기만 6개월시키면 귀가 틔고 말문이 열린다고 하던데요. 실전이 최고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