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교감을 나누며 오랜 우정을 나누는 친구가 몇명있다.
그중 제일 특이한 친구가 바로 저 사진의 룻이라는 미술 학원을 개원한 한치훈군이다.
국내에서 미술대전에서도 입상한 실력파에 그림에 글씨에 검도에 다재다능한 친구인데
엉뚱한 생각과 발상으로 나와 죽이 잘 맞는 편이다.
학원을 개원했다. 장소는 수원시 권선구, 밀레오레 대각선 건너편 고가옆의 대한 산부인과 옆이다.
이 친구의 장점은 순수미술과 상업미술 두 분야에서 우수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며
무엇보다 캐릭터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한번 찾아가 보시기를 권한다.
셋팅을 갖추었다. 집이 가까우면 내 딸이라도 1호 제자로 보내서 서예를 통해
차분함과 정신수양을 좀 가르치겠는데...
암튼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서 자녀의 미술, 서예관련 교육으로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해보시기를 권해드린다. 수원시 거주자 분들이나 거리가 멀어도 입시미술을
해야 하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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