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코어운동 꾸준히 무예길

이것은 어제 달려준 먹거리다. 어제 이런 음식을 먹으며 태권도계의 유명인사 두분을
모시고 한잔 거하게 달렸다. 영광스럽게도 두분을 형님이라 호칭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
듬직한 아우로써 최선을 다해야겠다.
요즘 밤마다 대개 고기나 회를 먹으며 소주 2병정도는 일주일째 꾸준히 달려주고 어떤밤은
새벽까지 소주와 맥주 그리고 폭풍안주흡입을 하며 달려주고 있다.

그러나 한달째 꾸준하게 태권코어 운동을 하루 한시간 반내지 두시간 빡세게 해주면서
몸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1. 밤마다 달리면서 체중은 감소했다 현재 약 98kg에서 8kg감량 90kg.
2. 헤비드링크 한 다음날 거의 초죽음이었는데 숙취가 거의없다.
3. 몸이 단단하게 뭉쳐지며 유연성은 증가한다.
4. 둔근이 생겨서 하트형 궁뎅이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제일 어려운 중둔근 만들고
    둔근을 더 키워 척추기립근에 붙여보자.
단점
1. 몸에 기분좋은 통증이 은은하게 감돈다. 그러나 페인 이즈 더 베스트 프렌드 오브 더 마셜아티스트다.
2. 밤에 열이 좀 난다. 온몸에서 난방비가 절감된다.
3. 함께 달린 도반들의 뒤처리 전담반이 되어 피곤하다. 남들이 떡이되도 난 끄떡도 없다.
4. 엥겔지수가 좀 올라간다. 운동하고 나면 육류가 몹시도 그리워진다. 소먹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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