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포수에 관한 글 - 퍼온 글입니다. 세상에 말하다

사격이건 궁술이건 우리 겨레는 뭘 쏘는데는 일가견이 있나보다.

뻥뻥 질러대는 정치꾼들도 일단 쏴보고 보는 것도 이런 류?

덧글

  • 잠꾸러기 2012/03/03 01:03 # 답글

    겨례의 쏘는것과
    정치꾼의 쏘는것은 큰차이가 있죠.ㅎㅎㅎ

    한민족이 쏴서 맞추는데는 확실히 남다른가 봐요.

    명과 후금이 싸울때
    명을 도우러 갔던 조선조총수 1명이 명군 조총수 몇명 이상의 역할을 했다는
    카더라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쏘는데는 종특인가 봅니다. ㅡㅡㅋ
  • 조나단시걸 2012/03/03 21:35 #

    쏘는 거 종특 인정입니다. ㅋㅋ 제 형님들 중 몇분도 쏘는 데 일가견 있으신 분들 많죠. 특히 술값을 쏴주실때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ㅎㅎ
  • 한도사 2012/03/03 10:46 # 답글

    조선의 포수는 진정한 원샷원킬 이었네.
    우리 배달민족은 역시 뭔가 쏴서 맞추는데에는 종특이 있는것 같아.

    양궁, 사격에서 성적이 우수한 것 뿐 만 아니라
    최근 림팩훈련에서도 한국 디젤잠수함이 미군 항모전단을 괴멸시키는거 보면...

    여담인데, 내가 칼보다도 총을 잘쏜다는거 너도 몰랐지? ㅎㅎ
    나는 역시 배달민족의 후손~
  • 조나단시걸 2012/03/03 21:36 #

    완전 동감, 형 사격 잘하는거 알고 있었지... 그래도 난 형이 맛난거 쏴줄때가 제일 좋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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