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인정받고 싶은 사람
세상에서 가장 멀고 가까운 사람
세상에서 늘 한발 뒤 내곁에서 나를 염려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늘 안쓰러운 눈길로 나를 바라 봐 주는 사람
오늘도 목에 걸려 부르지 못하는 이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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