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학원폭력 바로잡는다고 엄격한 처벌위주의 정책을 내놓았던데,,, 입시위주의 정책을 철폐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행복하게 자기주도적 인생을 살 수 있는 선택을 하도록 가르치는 교육으로 전환하지 않는 한 일진들이 노쓰패딩을 포기하지
않을 걸?
삽질로 4대강에 버린 돈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쏟아부었어도 10년뒤 우리나라의 청소년 문제가 사라지고 스승과 제자가
블링블링하게 아름다운 학교생활을 하면서 미래를 꿈꾸는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072121195&code=920401
위의 기사를 보니 역시 저놈의 노쓰패딩 사이에 거품이 왕창 들었던데,,, 역시 외국기업이 보면 우리나라는
무뇌 소비국가인게 분명한겨? 왼걸 죄다 명품은 들여와서 바가지만 씌워팔더니 이제 별볼일 없는, 몇번 빨면
중국제와 품질이 같아지는 패딩도 바가지냐?
이러니 한국이 아시아의 봉이란 소리를 듣는거다. 참



덧글
명설리 2012/02/09 13:13 # 삭제 답글
전 대통령들은 돈을 뭐에 썼길래 우리 학생들이 아직도 블링블링하게 아름다운 생활을 못하는건가요?
잠꾸러기 2012/02/09 13:43 # 답글
현재 학교폭력과 기타 학교문제는 가카 혼자 독박 쓰기엔 좀 억울할듯 싶습니다.ㅎㅎ사회보수화 과정에서 이런 현상을 만들어 온 기득권 세력들과 거기에 휩쓸린 학부모들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가카 재임 기간 치적(?)들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제 고향쪽 4대강 물막이 보에 벌써 금갔더군요. 부수는게 돈 버는 길인듯 싶어요.
조나단시걸 2012/02/10 00:25 #
금이 갔지요. 국민들의 마음에도 금이 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