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참 독서

주인공이 신무협작가이자 판타지 작가인듯 무공의 구조와 아이디어가 판타스스럽다.
공간을 열어서 이리저리 맘대로 순간이동을 하는 무공을 수련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역시 고생하면서 성장하고 엄청 이쁜 마누라 둘에 잠재적 애인하나를 확보하면서 끝나는 이야기.

뭐 숙취에 쩔은 주말에 어디 나가기는 날씨도 안도와주고 그럴때 한번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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