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랜드 여행이야기

상공에 유유히 떠있는 한마리 맹금류 이넘 엄청나게 커서 똑딱이 디카로 담을 수 있었다.
멋지다. 비행복이 나와서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피나클랜드는 아산 근처에 조성된 개인 식물원인데 꽃필무렵에는 가볼만 하다.
팁 : 도시락을 싸서 정상에 조성된 공원에서 드시라. 경치 대박이다. 가족나들이터로 강추
      바람막이나 몸을 쌀 가벼운 담요 필수
아기자기하게 조성된 길들과 꽃들이 아주 눈을 호강시켜준다.
피나클랜드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오붓하게 연인이나 가족단위로 가서 놀다오면 좋은데
입장료가 조금 비싸다. 가격대비 만족도를 높이려면 꽃피는 계절에 가시라. 따뜻할때...

덧글

  • Creator 2011/11/25 00:06 # 답글

    제생각에는 한국도 관광업쪽을 크게발전시킬수있을것같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사람들의이목을끌수있는 더많은이벤트와 시설재정비가 필요할것같습니다.(?)
  • 조나단시걸 2011/11/25 18:15 #

    관광행정이 창의적이지 못해서리... 인프라간 연결도 어렵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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