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는 개그일 뿐,,, 세상에 말하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ports/201111/e20111117163608120390.htm

런던에 가면 코벤트 가든이라고 유명한 풍물시장 비스무리 한곳이 있다. 벼룩시장도 열리고 온갖 재주꾼과 희극인들이
나와 재주와 만담도 보여주는 곳이다.

이곳에 무대들이 여러곳 있는데 여기에 누구나 올라가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절 주절 떠들 수 있다.
왕가의 이야기나 정치판,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등 온갖 해학과 풍자가 펼쳐진다.
아무리 신랄한 풍자도 모두 용인된다.

풍자란 단어의 자는 찌르다는 뜻이다. 찌르지 않으면 풍자가 아니지, 날카로운 맛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애정남이자 일수꾼 개그맨 최효종씨 올해 삼재인가 관재수가 있는 모양인데...

쩝 우리나라 정치인들 유머감각은 정말 없는 모양이다.

개그는 개그일뿐,,, 그걸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인걸 보면 풍자의 자짜에 깊이 찔린 모양이다.

최효종씨 이런거에 굴하지 말고 더 독하게 풍자해 주삼... 화이팅

덧글

  • 잠꾸러기 2011/11/18 00:03 # 답글

    뉴스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특히 고소한 그 인간은 성추행때문에 재판중인 놈인데 반성은 안하고 일을 자꾸 크게 벌리네요.
    최근 셀프로 욕을 많이 먹는거 보니 장수하려나 봅니다.ㅎ
  • 조나단시걸 2011/11/20 00:54 #

    다 노리는 뭔가가 있겠지요. 개처럼 물고 늘어져야 한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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