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시 즐긴 저가 사케 여행이야기

카메라에 잠자고 있던 사진들을 꺼내보던중 지난번 일본 출장시 저녁 회식 모습이다. 이 사케를 마셨는데
맛은 솔직하게 별로였다.
요것이 소위 쯔끼다시인데 ㅋㅋ 저 조그만 그릇 하나에 이백엔씩 받아 쳐묵쳐묵하는 일본의 얄팍한 상혼
물론 우리와는 정서가 다르지만 좀 야박하게 느껴진다.
이것이 메인상인데 몇만원 했던것으로 기억난다. 음식의 선도나 칼질은 훌륭하였였으나
이정도를 이가격에 먹는 다는 것이 일본 여행의 비극이지...
가격대비 만족도 완전 꽝
한잔 대충걸치고 돌아온 비즈니스 호텔의 전경 짐정리 안하고 나가서 완전 개판이다.
방작고 불편해도 있을건 다있다.
변기만한 목욕통 참으로 아기자기 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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