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무림 삼화를 정해보자. 무예길

매화신권 이시영 매화꽃잎이 떨어지는 듯 상대가 파악하기 어지러운 권법을 구사.
한때 수면제 과다복용등 문제 있었으나 복싱으로 이를 극복하고 얼굴도 밝아지고
미소도 더욱 아름다워진 철권미녀. 타고난 기럭지가 우월하고 감각과 근성이 탁월하다.
너무 늦은 나이에 입문했지만 스승도 잘만나고 내공만 갖춰지면 대성할 재목
겨울을 이겨낸 매화처럼 이제 어둠에서 벗어나 찬란하게 비상하기를...
정사중간의 인물 마도계의 사차원미녀

먼저 불굴의 노력과 의지로 복싱 챔피언에 오른 이시영 바로 그녀다.
성형전 하악과 얼굴 윤곽의 구조로 봐서 그녀는 프로데뷔하면 안된다.
지금 아름답게 만들어진 얼굴을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아마추어에서 활동해야 하고
런던올림픽 참가할때는 규칙을 고쳐서라도 풀컨택 가라테에서 사용하는 프로텍터
슈퍼세이브를 경기에 도입해야 한다. 얼굴 전체를 폴레카보네이트로 카바하는거 그거 말이다.
지금 아름다운 얼굴이 우리나라 성인 남자 수준의 서양 여성복서의 무지막지한 주먹에
혹시 한대라도 맞으면 위험하다. 위험해...
이제 겨우 수면제 끊고 운동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며 새로운 인생을 출발한 그녀가
부디 지금의 미모와 건전한 정신으로 쭈욱 파이팅하기를...

빙화마녀 선우선양. 귀여운 외모와 달리 치고박는 실전박투의 달인.
처음 무술을 선보인 영화가 전우치에서 요괴역이라 아쉽게도  사파에서 데뷔
무표정한 얼굴이 매력적이며 또 시원하게 웃을때는 남성들에게
므흣한 섹쉬미를 안겨주는 매력덩어리.
사파에서 정파로 옮겨가는 이미지로  다음에는 아마 정파 요인들을 암암리에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지 않을까 예상됨

다음은 좀 아담하지만 시원한 웃음과 보이시함이 매력인 배우 선우선양이다.
데뷔전에 태권도사범을 했을정도로 실력도 있고 전우치에서 보여준 무술실력이나
앞으로 드라마에서도 계속 무술 실력을 보여준다니 현역 무림삼화중 한명으로
꼽아도 충분하지 않을까? 기럭지야 워낙 타고난걸 어떡하냐.
보법과 민첩함으로 커버해야지. 그래도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듯.
얼굴에 더이상 손대지 마시기를... 자연미인이 아름답다.

난향미소 문근영
정파의 대표미녀로 특이하게 음공의 소유자. 청순가련한 눈망울 뒤에
백합같은 미소가 눈부실때 상대의 기운을 쭉 빼놓는 신공.
그녀가 흥얼거리듯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몸을 맡기게 된다는 신공의 소유자.
남심을 흔드는 교소와 함께 그녀가 몸을 놀릴때마다 난향이 풍긴다는
믿거나 말거나 카더라의 주인공.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에게
거금을 기부할정도로 맘이 착한 천사표 선녀! 공부도 열심히 하는 문무겸전의 인재라는..

대미의 여주인공은 문근영 바로 그녀다. 깜짝 놀랐지요? 그녀가 태권도 유단자라는 사실.
원래 이자리의 주인공은 김혜수양이었는데 아쉽게도 최근 세상의 모든 추남들에게
예술적 감각과 유머 그리고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희망을 주고선 훌쩍 품절되는 바람에
(물론 연막작전이란 설도 있다.) 아쉽게도 무림삼화에서 내려가고 문근영양이 올라갔다.
사실 얼마전까지도 그냥 어려서 청소년 이미지라 무림삼화에 오르기에는 좀 그랬지만
젖살 빠지고 이제 훌쩍 어른이 되어서 우리앞에 섰다. 자연산 미인이란 점 유리하지 않은가?

라고 썼다가 선우선양이 품절녀라는 안타까운 소식으로 인해 라쿤님의 추천으로
하지원양을 올려본다.
채린검녀 하지원
찬연히 빛나는 무지개빛 검화를 피워 올리는 아름답고 살벌한 검의 여고수!!!
아담하고 예쁘장한 저 얼굴과는 달리 사각을 치고 들어오는 날카로운 권각법의
달인이기도 하며 금나수에도 소질이 있는 여협으로 수많은 남성들의
가슴에 불을 지른 여걸
무한한 열정과 따뜻한 미소 그리고 무림의 숱한 남자 무사들의 가슴을
들뜨게 하는 눈물어린 미소, 그리고 우유거품 묻은 윗입술 신공이 있다.
이 두가지 신공에 걸리면 대략난감..
요즘 연마중인 눈물줄줄 흘리며 미소짓기 신공이 완성되면 거의 적수가 없다능...

선우선 양이 안타깝게도 품절된지 오래라는 정보를 입수 하지원양으로
후보를 대체해본다.
프로파일을 살펴보니 검도를 수련했다고 한다. 검하고 잘 어울리지 싶다.
가끔 TV에서 보면 액션에 노력하는 흔적이 여실히 보인다.
일단 빙기옥골의 미모가 가슴에 박히지 않는가? 언젠가 신사동 주차장에서
우연히 조우했는데 얼굴이 내 반만하더라. 그때는 그저 귀여워 보였는데...
노력하는 열정이 아름다운 그녀!!!  무림삼화에 들만 하리라..

덧글

  • 라쿤J 2011/03/22 12:22 # 답글

    선우선씨의 경우 결혼하신지 좀 되었으니 하지원씨로....ㅠㅠ
  • 길벗 2011/03/22 15:56 #

    아 그래요? 선우선님이 품절되었을 줄이야. 미안합니다. 근데 하지원씨가 유단자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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