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대 연수원 뒷산

겨울철 날씨가 맑은 밤에 기온이 0도 이하 일 때 대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승화되어 차가워진 물체에 붙는 것을 말한다. 나무서리, 상고대라고도 하며 서리보다 많은 양이 지표면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서 생긴다.

울 연수원 뒷산에 이런 현상이 생긴다는 것을 올해 처음 알았고
이런 단어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올해 처음 알았다.
모르는 것을 배우니 기쁘다. 고맙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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