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점이 있다.
손님들과 함께 방문한 이곳의 식유기다.
일단 인테리어는 평범하다. 특이하게 실내에 차양을 친것이 좀 특색이라면 특색
운치는 있다.
조화가 훌륭하다.
이 해삼볶음은 생선을 베이스로 소스를 만든 듯 입에 감칠맛이 난다.
곰곰생각하니 전복 내장을 쓴듯하다. 해삼도 육질이 아주 쫄깃하다.
튀김옷도 얇으면서 맛있다. 소스는 새콤달콤한게 괜찮다.
중식은 역시 불의 내공이다.
중간에 맛난 거 하나 더 나오는데 맛있어서 먹다가 사진 못찍음....
이집의 특색은
1. 짜지 않다.
2.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무난함과 깔끔한 맛
3. 담백하다.
4. 가격 적당하다.
별 네개, 가격대비 만족도 89점 되시겠다.
알바하는 종업원들이 별로 안친절하다.
중국음식의 묘미는 음식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서빙의 손맛인데 여기는 전혀 없다.
음식만 기대하고 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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