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의 망언 세상에 말하다

오늘 해럴드 웹진을 보니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이번 한국의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1. 23
일 ‘한국은 낭떠러지를 축구장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한국군이 지난 20일 연평도 인근에서
    해상사격훈련을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는 전쟁이 두렵지 않다’고 하는 건 주변국을 무시하는 행위”
   
“한국이 20, 22일에 이어 23일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는 것은 낭떠러지에서 축구를 하는 것”
 
“한국은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사건을 놓고 중국에게 한국 편을 들라고 요구하는 것은 이성적이지 못하다”
 
“한국은 동북아에서 유일하게 피해를 받아온 국가라고 착각하고 있다”
  
중국은 지금까지 좋은 말로 한국을 타일러왔는데 한국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탓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면
  
중국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은 한국을 손봐줄 지렛대가 많다. 그 중 하나만 사용해도 한국 사회를 뒤흔들 수 있다”
 
최근의 한반도 긴장상황에 대해 “새로운 전쟁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이 또다시 술에 취한 듯하다”
 
“중국의 설득이 효력이 없으면 중국은 한국을 손봐줄 필요가 있다” 라고 망언을 넘어선 미친 발언을 해댔는데

  
이 같은 환구시보의 보도를 놓고 외교가에선 언론의 표현 수위를 넘어서는 무례한 사설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겨우? 무례한 사설이란 황당한 반응은 뭐냐고요!!!

내가 보기에

1. 중국은 한국에 스포츠로 밀리는 것에 대해 심각한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 십억넘는 인구의 대표들이 한국
    스포츠맨들에게    게임이 안되니 당연하다. 아울러 수양제는 고구려 침공하다 안구훼손에 나라 말아먹은 경험이
    있는데 이게 새대를 초월해    중국인들의 뇌리에 격세유전되어 각인된듯하다.
2. 우리정부가 중국에 연평도전에 대하여 우리편 들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한적 있나?
3. 중국이 한국을 좋은 말로 타이를 주제가 되나? 짝퉁 팔아먹고 남의 영해들어와서 깡패질 자해공갈 전문에,
   남의나라 기술    산업스파이질이나 하는 좀도둑 주제에.
4. 솔직히 미국 항모에 자격지심느껴서 과민대응하는 것 아닌가? 잠자는 사자라고 큰소리치다가 아편전쟁에서
   큰코다치고    서양애들한테 단물쓴물 뺴먹힌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피임안하고 줄창 낳은 인구덕에 힘좀 키워서
   다시 동아시아에서 깡패짓 하려고 남의 나라 역사까지 날조하며  목에 깁스하고 힘좀 주는데 미쿡 아자씨들이
   세계 최고 원자력 항모 밀고    황해로 진입해서 무력시위 한번 하니까  열받는거 아니냐고.
5. 솔직히 부끄럽다.
    중국인들이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이런 사설이 버젓이 윤전기에서 인쇄되서 출간되냐고.
    국제사회에서 이번 사격훈련을 바라보는 시각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한강에서 뺨맞고 나중에
    오줌싸기 정도이지  싶다는게..
    그러길래 선빵 맞았을 때 연장들고라고 두배 세배로 때려줬으면 돈쓰고 미친짓 하고 욕먹지 않았을텐데
    후손들 보기 민망하다.
6. 외교가에서 이런 발언이 무례 어쩌구, 이건 무례가 아니구 내정간섭에 구라 선전포고 수준이거든
    쫌 있으면 대통령 선거후에 인정해달라고 외교관 보내야 되는 조선시대가 재현되지 않나 싶네.
7. 이럴때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세계일보등에서 구라신공의 고수들이 맞불작전 해야 되지 않나?
   언론의 격이 있는데 좀 우아하고 고상한 말로 까주면 좋겠다. 쭝국애들 표현이 좀 초딩스럽지 않나?
   평소에 사자성어 남발하던 사설가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익사러 가셨나. 울 나라 왜 이래 안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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