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 태권도와 대만의 반한감정 무예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21/2010112100863.html?Dep1=news&Dep2=top&Dep3=top

이 사건의 책임은 미숙한 경기운영을 한 조직위원회에 있다. 한마디로 깔끔하게 경기를
진행하지 못했고, 사후처리도 미숙했다.

이 경기와는 별개의 사건인데 몇년전 중국 사천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선수중 한명이 전자호구 장비중 본인의 주먹과 발에 착용하는 장비에
물을 묻혀 출전하여 점수를 올리는 만행을 저지른 사건이 있었다.

주최측의 텃세와 문제를 크게 일으키지 않으려는 연맹의 조치로 조용히 넘어갔지만
전자호구라는 것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장비이다.
그래서 선수개인의 양심과 심판들의 정확한 판독, 비디오판독등의 보조장치가
필요한 것이다.

얼굴반지르르한 이 대만의 선수가 구형장비를 왜 착용하고 나왔는지
의문이고, 이를 미숙하게 처리한 조직위도 한심하다.

태권도가 우리나라에서는 찬밥인데 타국에서는 인기 만점이다.
모 국에서는 태권도경기에서 은메달 딴 선수의 동상을 세워준 일도 있다.
국민영웅이다. 카퍼레이드에 방송출연에 난리가 난다.

이런점을 염두에 두고 능숙하고 깔끔하게 매사를 처리하는 숙련도가
필요한것이 태권도 경기 운영이다.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최근에 일본, 대만등지에서 혐한류가 강세인듯 하다.
한마디로 "질투심"이다.

남북으로 갈린 조그만 반도국에서 뭐든지 잘하니 배가 아픈것이다.

이럴때 일 수록 대인배의 행동강령을 보여야 한다.
대개 저런 행동들은 냄비끓듯이 끓다가 사라지기 마련이다. 대만인들의
저런 반응 역시 자국내에서 태권도의 인기를 반증하는 것이다.

니들이 한번 생각해봐라,
땅떵이는 좁지, 자원은 없지, 가진것은 사람뿐이니 재주라도 키워야지
억울하면 너희도 인구를 줄이고 좁은 땅으로 가서 살아보던가.

우리처럼 재주많은 사람들이 나올거야...


 

덧글

  • 한도사 2010/11/22 17:14 # 답글

    대만은 중국이 아니지... 대만은 전통적으로 친일성향이 극히 강한 곳이야. 아마 전세계에서 친일의 강도가 제일 쎈 곳 일껄. 매사에 일본편만 드는 괘씸한 놈 들이지. 중국도 아닌것이 중국 인 척 하려고 들고.
  • 길벗 2010/11/22 17:31 # 답글

    일본한테 뭘 얻어먹었군요. 색깔이 모호한 애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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